-지난 주 16일(화) 법무법인 로고스의 ‘희망과 동행’ 변호사님들이 다애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헌법재판소장을 지내신 윤영철 대법관께서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구로 다애다문화학교가 위탁형 대안학교 인가를 위한 실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9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16일(화) 법무법인 로고스의 ‘희망과 동행’ 변호사님들이 다애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헌법재판소장을 지내신 윤영철 대법관께서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구로 다애다문화학교가 위탁형 대안학교 인가를 위한 실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9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