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사는 밥사 1기~6기 팀까지 사랑의 섬김으로 정성껏 준비해 주셨습니다.
간식은 석동균&윤정희 가정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성도간의 귀한 교제의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