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다애교회학교 시작

드디어 다애 교회학교가 오늘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처음으로 유치부(오전10시10분,4층), 유초등부(오전11시,5층), 중고등부(오전11시,6층)로 나뉘어 첫 예배를 드립니다! 이애실 사모님이 유치부담당 교역자로, 안연진 전도사님이 유초등부 전도사님으로, 그리고 오정세 전도사님이 중고등부 담당 전도사님으로 사역을 하십니다. 다니엘과 에스더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배출되는 다애 교회학교가 되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세요.

 

새로운 예배시작

새해를 맞아 예배가 1부(9시), 2부(11시), 3부(오후1:30분)로 드려집니다. 특히 3부 예배는 젊은이 중심의 현대예배로 드려집니다. 찬양 팀도 새로 구성되었구요. 밴드와 찬양에 은사가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1부 예배 성가대도 많은 분들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4명이 지원 하셨는데, 오디션 없을 때 많이들 지원하세요.

 

예배당 공사시작

강남YMCA 3층에 다애교회 본당이 새롭게 꾸며질 예정입니다. 첫 예배를 1월25일 드릴예정으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약280석 정도의 예배당에 자모실과 음향실을 갖추게 됩니다. 그리고 강대상과 의자와 전자오르간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잘 준비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다애소식들

 

1. 김현정 자매의 간증이야기

찬양팀 키보드를 연주하는 현정자매가 송구영신예배 때 간증을 하여 많은 성도들에게 은혜를 나누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에 응답을 하셨다고 전하면서, 기도응답보다는 자신의 기도를 듣고 계셨다는 사실과 또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이 확인되어서 더 기쁘다는 현정자매는 편안한 경상도 사투리로 진솔하게 간증을 하여 많은 성도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다. 그리고 현정자매는 하나님의 그 사랑에 감사하여 본인이 2부(11시)예배의 반주를 자원하였고, 또 자신이 전도한 제자인 진기열 자매를 3부 예배 찬양팀 반주자로 이끌겠다고 말해서 우리 다애교회의 긴급현안 중의 하나였던 반주자 문제를 일시에 해결해 주기도 하였다. 현정자매와 진기열자매가 봉사를 통해 신앙이 더 성숙해 지고, 주님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되도록 기도를 부탁한다.

 

2. 3부 찬양팀의 첫 연습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드려질 3부예배를 위해 긴급히 조직된 찬양팀을 소개한다. 찬양팀의 이름은 쉬르 이다. 히브리어로 찬양혹은 노래라는 뜻을 담고있다. 담당교역자는 이춘성전도사님! 이 분도 혜성처럼 나타나셨다고. 앞으로 1년동안 우리 다애교회에서 인턴전도사님으로 수고하실 분이시다. 그리고 찬양팀대장은 이성수형제인데 본래 직업이 화가인 성수형제님은 간식을 잘 사주는 은사가 있다고 한다. 아마 그래서 전격적으로 대장으로 발탁되었다는 후문. 이성수 형제는 기타리스트로도 봉사한다. 찬양인도자는 천대웅형제인데, 성악을 전공한 목회자후보생이기도 하다. 그 외 미모의 자매들이 싱어에 지원하고 있어 다애형제들의 관심이 집중될것으로 예상된다. 조금 더 지나면 체계적인 오디션으로 찬양팀에 들어가는 문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조기 지원을 바라는 바이다. 찬양팀 쉬르는 내일 첫 예배를 위하여 예배 전 일인 3일 오후 늦게까지 탄탄한 연습을 했다고 알려졌다. 으싸으싸 첫 찬양을 드리려고 연습하는 소리가 YMCA를 흔들어댔다고 한다.

 

3, 유치부성도들의 예배참여

유치부는 오늘부터 오전10:10~12:30까지 진행된다. 영아부터 7살까지 올 수 있다고 한다. 내 아이 내가 가르치겠다고 결심만 하면 훈련시켜 드린다니 모두 다 몰려 가보자.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내용을 1년 동안 맞춤교육 한다. 앗? 유치부에게 "어? 성경이...를?" 그렇다. 찬양도 작사 작곡해서 창작곡으로 할 것이고, 안무도 새로 만들어 새 춤을 춘다고.온갖 시청각 자료들이 무차별(?) 사용되는 유치부 예배와 교육! 특히 IDEA 아카데미 대표이사로 계신 전문가(김양규 집사)도 합류했다. 본격적으로 유치부용 교육 자료를 개발하기 위해서다. 다애 교회를 출입하면서 이 기회를 놓친다면 아까울 것이다. 다음 세대 하나님의 나라를 주도할 세계적인 리더들이 배출되도록 기도 부탁을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