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에즈마이야 사역은, 719일부터 81까지 모두 37명의 에즈마이야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이들은 선교사 자녀, 캐나다, 미국의 이민 2, 해외 유학생, 국내 국제 학교 학생, Third Culture Kids입니다. 에즈마이야들은 브라질, 캐나다, 중국, 요르단, 케냐, 키르기즈스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몽골, 파푸아 누기니, 미국, 우즈베키스탄 등 12개국에서 조국으로 돌아와 문산, 철원, 양평, 고창, 태백, 양지, 청송, 경산, 거제도, 무주, 전주, 성주, 여수, 완도군 노화도 등 14지역의 28개 농어촌교회 (문산 지역 6개 교회/ 철원 청성금학교회/ 양평 열방공동체 교회/ 고창대산교회/ 태백 연동 교회/ 양지 평안교회/ 청송 진보교회/ 새하양 침례교회/ 무주 청량리 교회/ 전주 목원 교회/ 성주 지역 14개 교회/ 거제 소망교회/ 여수 세광 교회/ 노화도 미삼교회)의 다문화 가정 Underprivileged 농어촌 Marginalized, Broken families, Nonchristian 910명의 농어촌교회 어린이들에게 여름성경학교 사역으로 섬겼습니다. "하나님의 열광적인 사랑이 있는 곳"이란 주제로 시편 139편 말씀을 통해 4일간 창조, 엘리야, 요나,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해 영어로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