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애 다문화학교 소식

 

1. 다애다문화학교는 현재 3명의 몽공학생들이 준비적응 교육을 끝내고, 정식으로 수업을 받고 있고, 2명의 학생들이 다음 주에 정식으로 수탁학생으로 등록될 예정입니다.

-이진호, 박찬희, 박유찬, 박성진(이상 몽골), 박혜리(중국) 학생이 잘 적응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다애다문화학교 학생과 교우님들간의 결연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학교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3. 서울시 교육청이 서울 시내 초, 중, 고 다문화가정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문화체험행사를 다애다문화학교가 주관하도록 요청해옴에 따라 현재, 법인이 기업체를 상대로 하는 펀딩에 힘쓰고 있습니다. 혹시 도움을 주실분은 이진희 전도사(02-3445-5045, 010-8947-314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