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하심을 믿습니다.
지난 3-4월, 제가 한국방문으로 인하여, 금년 1분기 선교보고서가 늦어졌습니다.
지난 4월 말, 숨바로 돌아와 밀려있던 사역들을 진행하면서,
SIKA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신입생 입학전형과 졸업식(6/14) 준비에 여념이 없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부족한 종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함께 숨바에 하나님 나라 만들어 가는 모든 후원교회와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 겸손한 모습으로 숨바의 하나님 백성 섬기며,
뿌려진 주의 복음의 씨앗들이 기쁨으로 결실을 맺도록 더 열정을 다하여 사역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함께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라며,
주님 주시는 형통의 복이 우리 삶과 가정 위에 늘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숨바에서 함선교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