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주는 Missions Week 입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박지명 선생님께서 선한 사마리아사람처럼 주변사람을 돕는 진정한 이웃이 되길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선물로 캐나다에서 가져오신 캔디를 주셨는데,,, 맛은? 글쎄요..

 다양한 표정이 생기게 만드는 신기한 캔디더라구요.

그리고 각 소모임별로 나라를 정해서 공부하고 서로 기도제목을 발표했습니다.

지혜반은 터키

다윗반은 중국과 북한

성경을 사랑하는 반은 멕시코

Light 반은 요르단

 

이제 하나님께 이 나라들을 기억하고 기도하기로 결정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