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애는 창립예배 준비中..^^ 2탄입니다.

외부 손님들을 맞이할 안내요원들이 두르고 있을 어깨띠가 도착하여 어느옷에 더 예뻐 보일까....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하게 안내를 할까...... 하는 목사님과 집사님은......열심히 상의중????

하하하....

이날 다애에서는 미스church, 다애眞이 탄생했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