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드디어 첫 유초등부 부모교사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

 

 이애실 사모님으로 부터 아이들이 지금 배우고 있는 다리예화를 함께 배우면서

 먼저 복음을 들은 우리가 힘써 전해야 함을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주일예배시간에는

아이들은 "죄로 인해 분리된 사람들이 하나님께 닿으려고 무단히 노력하지만,

절대 우리의 능력으로는 닿을수 없다는 것"을 배웠어요..

 

끔찍한 짐승 희생제사 이야기을 들으며

무서워하기도 하고,

우스꽝스러운 주문을 들으며

웃기도 하면서.

 

 '하나님께로 한번에 이어주는 다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튼튼한 다리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생각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