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의 든든한 선생님이신 정랑 자매님이 강남 논현동에 플라워샵을 오픈하셨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사장님이시랍니다.

 

목사님, 사모님과 몇몇 분이 참석하셔서 함께 예배도 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예배시간에 지각을 하는 바람에 예배 장면을 담지 못했어요.

 

앞으로 쭈~~~욱,

하나님의 은혜아래서 번창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