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에선 '이 연사가 외칩니다.' 시리즈로 예배드립니다.

십자가다리 부활다리 건넌후 가만히 있으면 않되고 항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외쳐야 됨을 '아비들의 몸과 성'으로 가르키고 있습니다.

좋은 시청각 교육이 되겠지요.

먼저 '스데반이 외칩니다' 입니다.

스데반으로 수고해 주신 노성범 아비선생님,

스데반을 학대하는 유대인 증인으로 활약해 주신 한정일 아비선생님, 이병호 아비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