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것이 먼저이겠지요.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일이니 모임에 음식이 빠질순 없지요.
유치부 부모교사 모임에서는 점심을 같이 나눕니다. 같이 준비하여 서로 나누는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참석하실수 있는 부모님들은 (특히 유치부원이 있으신 부모님들은 꼭) 빠짐없이 참석하셔서, 서로 나누며 사귀는 귀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엔 피자, 파스타, 그리고 꼭 있어야 하는 샐러드를 준비하였습니다. 맛보실 분들은 꼭 참석하세요. 언제 준비될지 모르지만...
첫번째 소식: S님께서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가정의 건강과 말씀을 위해 기도합시다.
두번째 소식: 이제 유치부원들도 꽤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요. 아마 곧 메인예배때 선보일 수 있지 않을까해요.
세번째 소식: 부모교사 모임시간에 예배를 위한 준비를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말씀이 콕콕 박히길 위해 모두 발벗고 열심히 준비합니다. 애기들을 주일학교에 맞기고 예배후 찾아오는 것이랑은 많이 틀리게 부모들도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스데반, 이 연사가 외칩니다."를 위해 노승범, 한정일, 이병호 아버지교사들이 애쓰셨습니다.
네번째 소식: "이 연사가 외칩니다." 시리즈 2탄으로 "스데반, 이 연사가 외칩니다." 가 주제였습니다. 큰 소리로 하나님의 복음을 외쳤습니다. 그래서 박해받아서 죽어 되살아남을 연극으로 애기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바울이 외칩니다."입니다. 베드로, 스데반, 바울 아저씨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교제 및 말씀 무장
- 부모들이 은혜받는 시간입니다.
교제에 음식이 빠질 순 없죠!!
예배 준비는 기도와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아이들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예배 모습입니다. 율동도 제법 따라하고 노래도 합니다.
매주 기도도 하고 헌금도 드리고...
이 연사가 외칩니다.
스데반과 증인들 - 스데반이 외칩니다.
다시 살아나는 스데반
우리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아이로 키워지고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다음은 바울이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