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광고드렸던 사모들을 위한 말씀블레싱이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양재동에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은혜롭게 잘 마쳐졌으며, 담임목사이신 이순근 목사님께서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잠시 가셔서 위로와
축복의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약 700명이 넘는 사모들의 말씀 블레싱 현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봅니다.



지난 주 광고드렸던 사모들을 위한 말씀블레싱이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양재동에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은혜롭게 잘 마쳐졌으며, 담임목사이신 이순근 목사님께서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잠시 가셔서 위로와
축복의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약 700명이 넘는 사모들의 말씀 블레싱 현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