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다애교회를 방문해 주신 박성흠 선교사님은 멀리 아르헨티나에서 오셨다. 선교사님은 약 23년전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시면서 선교사역을 하셨는데 올해 안식년이 되어 방콕에서 있는 선교대회에 참가하시기 위해 잠깐 나오셨다가 우리 다애교회를 방문하셨다고 한다.

지난 주 다애교회를 방문해 주신 박성흠 선교사님은 멀리 아르헨티나에서 오셨다. 선교사님은 약 23년전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시면서 선교사역을 하셨는데 올해 안식년이 되어 방콕에서 있는 선교대회에 참가하시기 위해 잠깐 나오셨다가 우리 다애교회를 방문하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