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의 마지막날 저희는 전 교인들과 함께 야외예배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모두가 즐거웠던 식사시간입니다. 바베큐장에서 맛있게 익혀진 고기와 맛난 냉면과 신선한 과일들...

너무 맛있었죠?? ^^

줄서서 서로 담소도 나누고,연기를 피해 요리조리~~~  ^^

또한 수고해 주신 집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