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직전, 너무나 곤히 잠들어버린 진원군.. 너무 귀엽죠?? 

세례를 받고나서도 아주 편하게 잘자던 진원이랍니다 ^^


하윤양, 사람들이 많은게 마냥 신기하기만한 하윤양입니다.

세례받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세례주시는 목사님을 보고는 저렇게 해맑게 웃었답니다 ^^

역시 너무 귀여운 한마음양, 늘 하나님 함께하시는 주의 자녀되세요 ^^*

 

성탄절을 앞둔 주일, 성탄주일을 맞아 다애교회에서는 세례와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이 날은, 다애교회가 공식적으로 출발한 후 첫 성찬과 세례식이기에 더 그 은혜가 더했나봅니다.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유아세례, 조금 성장하여 유아세례를 받은 친구들의 입교식과 성인이 되어 본인의 믿음으로 받는 세례식과 성찬식 모두 은혜롭게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