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수감사주일, 다애교회 식구들이 방문한 광야교회입니다. 광야교회는 1987년부터 그 지역의 쪽방주민들과 끈임없이 발생되는 영등포역 주변의 노숙인들을 섬기며 그들의 목음화를 위해 힘쓰는 교회입니다.

다애식구들은 이 날 광야교회를 방문하여 많은것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임목사님의 간증에 다시한번 모든것 채우시고 계획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