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캄보디아 선교사로 사역하셨던 권혁선 목사님께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최원호&이지영 부부의 첫째 준서가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