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 아름다운 꽃으로 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희들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게 묵묵히 섬겨주시는 여러 성도님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제자훈련 5기를 수료하신 분들의 헌금송을 하는 모습입니다.
귀한 찬양 감사드리고,
긴 시간동안 제자훈련 하시느라 수고하셨고, 참된 주님의 제자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반장으로 수고해 주신 김태혁 집사님의 간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