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주일 예배 모습 입니다.
하나, 심형구 집사님과 수요여성예배 찬양팀에서 찬양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둘,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감사 찬양을 드렸습니다.
셋, 청년부 이은종 형제(회장)의 기도인도 모습
넷, 장재호 집사님께서 연합찬양대를 지휘해 주셨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찬양 감사합니다.

다섯, 오늘은 이미르 아기의 유아세례, 노윤미 자매님의 세례, 김수현 자매님의 입교가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여섯, 오늘 예배의 말씀 봉독은 유초등부의 정민주 어린이가 했습니다. 연합예배에 주일학교도 참여하는 예배를 드리고자
한 것인데, 또박또박 자연스럽게 그리고 명랑하게 잘 읽어 주었습니다. 잘했어 민주야^^

일곱, 목사님께서 '부활'이란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특히 세월호로 인해 큰 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희생자들을 깊이 기억하며, 각 자의 자리에서 더욱 성실히 살아가길 다짐해 봅니다.
여덟, 목사님의 말씀 후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아홉, 유치부 아이들이 헌금송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아이들이 다니엘과 에스더와 같이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