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8. 5. 모든 성도가 함께 찬양을

2부 예배 시간 모든 성도가 함께 '물이 바다 덮음같이'를 찬양하였습니다.

먼저 이순근 목사님께서 '세상 모든 민족이~' 으로 시작해 주셨고,

브엘 찬양대의 멋진 하모니

그리고, 모든 성도가 함께 '물이 바다 덮음같이~' 찬양을 하였습니다.

다애교회가 주님 오실 때까지 사명을 잘 감당하고

찬양이 끊이지 않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