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10/30)의료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창립 감사예배에 함께 축하해준 서울 중국인 교회에서 많은 형제 자매들을 의료로 섬기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손길로 많은 분들이 한족이어서 말이 잘 통하지 않았지만, 의료 섬김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매달 한번씩 방문을 하는데요. 이 나라에 와있는 나그네들이 의료로 섬기시는 사랑의 몸짓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서울 중국인 교회를 위해, 그리고 이땅의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