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수요일 저녁이면 교회에 모여서 늦은 시간까지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해 열심이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처음이라 서로 낯설고 생소하지만 함께 소개를 하고 삶을 나눔으로 인해
진정한 多愛人이라는 끈끈함도 갖춰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 아무런 상관없이 살아 왔을 사람들이 예수의 보혈로 가족이 되고 제자가 된다는 기쁨은 갈수록 더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까지 즐거움의 시간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매주 수요일 저녁이면 교회에 모여서 늦은 시간까지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해 열심이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처음이라 서로 낯설고 생소하지만 함께 소개를 하고 삶을 나눔으로 인해
진정한 多愛人이라는 끈끈함도 갖춰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 아무런 상관없이 살아 왔을 사람들이 예수의 보혈로 가족이 되고 제자가 된다는 기쁨은 갈수록 더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까지 즐거움의 시간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