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창립 3주년 기념 예배가 있던날...

하나님께서 강병철 이민아 가정에게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조용히 눔감고 코~ 자는 모습이 천사네요.

아마 나오면서 크게 울었던건 날게 떼고(?) 나오느라 그랬나 봅니다.

이름의 뜻이  [영리할 현] [묵묵할 묵] 이라고 하네요.

하나님의 지혜와 겸손함이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 현묵이가 그 이름을 들을 때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겠죠?

한 가정에 귀한 아들이 셋이나 됐으니 든든하겠습니다~*

다니엘 처럼 하나님께 귀히 쓰임받고, 현묵이를 통해 가정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욱 든든히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