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이신 두분...

사실... 부자(父子)가 아닌 부자(富者) 이십니다. ㅎㅎ

하나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사니 부자 아니겠습니까~~ ^^

시편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6층으로 떠나시는(?) 중입니다.

오른편은 김주병 집사님이시고요. 왼편은 강지만 형제입니다.

김주병 집사님은 교회에서 기도의 자리에 늘 나오셔서 묵묵히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지난 여름 그 더운 날씨에도 중보기도 시간에 나오셔서 기도하시고 돌아가시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사실 중보기도라는게 혼자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 시간에 나와서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데 많은 분들이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

왼편 강지만 형제는 프로골퍼이십니다. 2부 예배를 바이올린으로 섬기고 계시는 양경아자매의 부군되십니다.

얼마전부터 1부 성가대를 섬기시고, 예배 후에는 말씀을 깊이 사모하여 이태훈 목사님의 시편 성경공부를 합니다.

많은 경기에도 말씀으로 강건히 서시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이요~~~ ^^

※ 시편 성경공부는 1부 예배후 6층에서 있고요. 이태훈 목사님께서 강의를 하십니다. (아... 저도 가고 싶네요... 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