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은샘교회에서 함께 나누었던 내용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배워야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 이것이 성경적이라 생각드네요.

어느날...

아브라함이 이삭을 데리고 다니며 성경공부 시키지 않았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만나고... 어디든지 가면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다...'는 것을 보며...

이삭도 그렇게 살기로 했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부모교사가 된다것은 아이를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해서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기에 배워야 합니다. 자녀에게 나눠주려면 ... ^^

우리 모든 부모교사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