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죽던(?) 날...
길고 긴... 모세의 삶... (말씀을 전한... 모세?는 그렇게... 얘기를... ^^;)... 이 끝났습니다...
바로를 만나고... 리더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고...
언젠가 2부 예배중에 복도에서 '하나님은~! 왕이시다~!' '하나님은~! 왕이시다~!' 기억나시나요?
그렇게 왜치면서 광야도 지나고...
광야에서 만나도 먹으면서...
우리 어린 이스라엘 백성(?)의 리더가 되었던 모세...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우리 귀한 친구들에게 성경속을 걸어 다니게 만드셨네요... ^^
홍해도 건너고... 뒤 쫓아 오던 바로왕도 물속에... ^^
그렇게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자... 모세가 죽던(?)날...
한명 한명의 어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안아주고...
여호수아를 소개시켜 주고... (여호수아가 좀... 일본... 장인을 닮지 않았나요?? ^^ )
그렇게 그의 삶을 마감하였습니다.
당시 모세가 그렇게 얘기했던 한 마디가 기억나는 군요.
"야~ 드디어 오늘 끝납니다~! 참 오래 살았어요~! ㅎㅎ "
언젠가 우리 생이 다할 때 '야~ 드디어 오늘 끝났다~! 이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구나~!!' 하고 고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두려움과 아쉬움 보다는 하나님 앞에 설 것이 기대가 되고 후련~ 하다는 마음을 갖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
- 신 34: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