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나봅니다~*
에즈마이야 사역이 시작됐거든요~
어제 교회에서 각 지역에서 오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교사 강습회를 하였습니다.
먼 곳에서 아이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오신 선생님들을 축복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몇일 전부터... 미싱을 가지고 오셔서... 밤 늦게까지... 미싱질을... ^^ 허모 자매님께서 하시고... 그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구모 형제님께서는 뚝딱~?! 놀라운 작품을 완성해 내셨습니다.
간식부터 식사도... 교육으로 행정으로 요소요소에서 하나되어 섬기시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이제 7월 19일 강습회를 시작으로 분주히 전국 방방 곡곡을 다니며 이 나라의 농어촌을 섬기면 여름의 한 중간에 가있겠네요~*
모든 에즈마이야들과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교회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안전하고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