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애교회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앙상블 콜코레의 외치는 첫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의 찬양과 아름다운 곡들로 수놓은 축복의 밤이었습니다.

이 밤에 우리 다애인들은  찬양과 연주를 들으면서 주님께 이렇게 기도의 소리를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이 나라가 복음적국가가 되는데 쓰임받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다니엘과 에스더와 같은 인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는 교회되게 하소서!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대를 이어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되게 하소서!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 이 콘서트를 통해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