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디딘 첫걸음,, 처음 본 얼굴들이었지만 왠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점심을 나누던 중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아침부터 오던 비가 점차 개이고

한강유람선을 타고 여의도로 향했습니다.


TV 로만 보던 방송국도 돌아보고, 국회의사당도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새날아이들을 축복하시려 저녁을 초청해주신 구본형 이지남 집사님 댁에서

 따스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둘째날 ~

새날 학생들이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에버랜드 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정말 신나게 뛰놀고 하루종일 즐겁게 웃는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셋째날~

어제 온 종일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셋째날에는 청와대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는 남대문시장로 명동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 보았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오던 장소들을 둘러보면서 이제 좀 이해가 되어가는 얼굴들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날,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서로 축복하고 찬양하며, 복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심을 깊이 알게 하셨습니다.

새날학교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하신 시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