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첫주 유초등부는 새날학교 오빠, 언니들을 축복하는 편지와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부터 룻기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룻은 이방인이지만 하나님을 선택하고 따르기로 결정한 것을 배웠답니다.
마침 하나님께서 새날학교 언니 오빠들을 보내주셔서, 우리주변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서로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멀리에서 한국까지 온 새날학교 형, 누나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서 너무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